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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적금으로 싸운 엄마와 아들 댓글보고 충격

패러뷰게예태추리 12 576 2


 


모 축구사이트에서 2000댓글 넘게 달렸는데 대다수 의견이 부모가 잘못했다, 부모자격이 없다 이렇더라고


자식이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애들은 대부분 틀딱새끼들이라는 댓글보고 데미지 쎄게받음.. 진짜 내가 틀딱이라 그런가 ㅠ

12 Comments
혜고가스데쥬느세 01.12 18:47  
집이 금전적으로 어느정도 여유가 있으면 저 돈 건드릴 생각도 않하는데,
저렇게 돈 쓸 생각한다는건 집 형편에 여유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음...
나도 그렇게 방위산업체로 모은 정기적금, 자유적금 다 집에 보내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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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허오코배이처레 01.13 09:14  
[@혜고가스데쥬느세] 착한 아들이시네 잘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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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수묘대스처하브 01.12 19:26  
주면 효자고 안 주는건 지 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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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툐리다뉴매처태 01.12 19:32  
미리 얘기라도 했으면 저런 반응도 아니었을 거 같은데
애한테 갑자기 통보식으로 때려버리니까 당연히 뭐지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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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그커류헤대호하 01.12 19:43  
여유좀 있으면 등록금은 보통 지원해주지 않나? 나도 등록금 집에서 다 지원받고 알바한건 내가 노는데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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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뉴베차모디튜후 01.12 22:03  
학자금대출 받은 입장에선 부모가 쓰레기가 맞지. 아들이 개고생해가며 받은 돈인데..
웃긴건 병장때 9만8천500원받았는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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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므후캐채휴해죠 01.13 15:42  
[@묘뉴베차모디튜후] 월세랑 생활비는 부모가 누워서 편안하게 벌어서 주는줄 아나보네.
리무유나투느폐자 01.12 22:04  
부모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발목잡지는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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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유나투느폐자 01.12 22:07  
[@리무유나투느폐자] 부모가 자식 덕 볼 생각 하는 순간 부모자식 사이 아닌게 되는거임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태쿄켜머더라버요 01.13 08:44  
[@리무유나투느폐자] 진짜 잘못하면 평생 ATM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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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져호고데표휴애 01.13 09:51  
자식도 저 돈으로 자기 미래를 그리고 있을텐데
그걸 가져간다는건 에바지
부모가 자식 계획이 뭔지 모르지 요청은 한번 해볼수 있어도
자식이 싫다고 하면 끝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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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므후캐채휴해죠 01.13 11:59  
내가 볼때는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아들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저렇게 나눈 순간 부모가 아들 보고 독립하라고 하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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