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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객 엄마 이렇게 해결이 됨......

pSEvoKHq 5 309 0
밑에 엄마 술먹고 바지에 ㄸ 지렸다는 글쓴이인데
술먹은 이유가 엄마가 누나와 싸워서 술먹은거야
ㄸ지린 상태에서 자꾸 술주정 부리며
누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면서 화내고 울고(누나 방문닫고 잠수중)

내가 일단 들어가서 자라 자라 말해도 계속 엉엉
술먹은 사람들 혼자서 엉엉 울어대는거 있잖아 그런거
ㄸ 냄새는 계속나지  시끄럽지
빡쳐가지고 내가 누나한테 왤캐 엄마한테 그 ㅈㄹ 떨고
방문 쳐닫고 잠수타는게 뭐냐면서
개욕질하며 싸웠는데

그제서야 엄마가 뭔가 조용해지더니 우리 사랑스러운 내 아들
이렇게 뭐라 말하면서 끝내 방에 자러감


이게 엄마에게 여자의 심리를 하나 알아낸거 같은데
그 상황을 넘어가기 위해선 옳고그름을 따질게 아니라
일단 편을 들어주는게 진정시킬 수 있나봐
계속 엄마에게 엄마 일단 자고 술깬 상태에서 얘기하고 그러라 그렇게 말해도 울기만 한 엄마인데

근데 이미 거실에 ㄸ냄새 너무 난다

5 Comments
pNyiG9ao 01.14 23:31  
몸은 씻겨 드림??
그거 피부에 독 올라서 엄청 안좋아진다
후회하지 말고 오늘 하루 고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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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voKHq 01.14 23:35  
[@pNyiG9ao] 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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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XdW8BI 01.14 23:38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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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8jqZTQ 01.14 23:42  
똥독올라 이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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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erkXL 01.15 04:17  
울 아버지도 비슷한 상태임. 1년 전에는 아침에 술 마시고 자고, 점심에 술 마시고 자고, 또 저녁에... 이렇게 매일 반복했음. 괄약근 약해져서 자다가 똥 싼 적도 빈번했고. 그러다가 걷다 넘어지고 뇌출혈 수술함. 그렇게 3달 넘게 입원 치료하면서 알콜중독이 나아지나 싶었는데 몸 괜찮아지니 슬슬 다시 술 마심.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매일 막걸리 2, 3병씩 들이키는 중..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할 지 고민이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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