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싶다고 글쓴사람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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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03:05
보통 그런 경우 대화하다보면 '니가 날 이렇게 만든거야' '난 원래 이러지 않았어' '너가 잘해봐 내가 어떻게 해주나'
무적의 가불기 걸림 더이상 대화도 싫어진다 나도 요즘들어 이혼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애 땜에 산다. 진지하게 말하기도 싫음.
'이래서 내가 너랑 대화가 안통해' '됐어 더이상 말하지마'
난 와이프 탓을 한적이 없어 불만에 대해 대화를 하고 싶은건데 피해의식이 있는지 뭐든 나로 인해서 이렇게 된거래
하 시발 쓰면서 빡치네
아무튼 어떠한 선택을 하던 한국남자가 빡세게 사는건 맞는것 같으니 서로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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