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쇼방관
디푸겨키허태퓨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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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7:29
일년전인가
집에서 나가는데
할아버지가 오르막길 걸어오르다가 뒤로자빠짐
수박 깨지는 소리들림
깜놀해서 뛰어감 119신고하니까 그때서야 경비도옴
쇼방관한테 여기할아버지 쓰러지면서 수박깨지는 소리 났다
빨리좀 와달라 하니까
쇼방관 : 차막혀서 빨리 못가요~~~
나 : 할아버지 의식도없고 심각한거같은데 최대한 빨리와주세요
쇼방관: 여기 어디라 빨리못가요~
그러더니 나보고 지키고있으란다
나도 약속늦어서 가봐야대서 옆에 아재 번호알려주고감
저상황에서 네 최대한 일찍 가겠습니다가 정상아님?ㅋㅋㅋㅋ
집에서 나가는데
할아버지가 오르막길 걸어오르다가 뒤로자빠짐
수박 깨지는 소리들림
깜놀해서 뛰어감 119신고하니까 그때서야 경비도옴
쇼방관한테 여기할아버지 쓰러지면서 수박깨지는 소리 났다
빨리좀 와달라 하니까
쇼방관 : 차막혀서 빨리 못가요~~~
나 : 할아버지 의식도없고 심각한거같은데 최대한 빨리와주세요
쇼방관: 여기 어디라 빨리못가요~
그러더니 나보고 지키고있으란다
나도 약속늦어서 가봐야대서 옆에 아재 번호알려주고감
저상황에서 네 최대한 일찍 가겠습니다가 정상아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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