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발이식 아이쇼핑하고 옴
유두애매래토차후
6
133
0
01.08 21:34
시골 촌놈 돌봄휴가쓰고 졸업식 끝나자마자 서울 강남가서 모발이식 상담받음
두군데 다녀옴.
탈모관리 20년차로서 버티다가 작년말부터 정수리가 비어보여서 한살이라도 젊을때 모발이식해보자고 다짐함(피나 5년이상, 두타 2년 복용중, 부대화장실 소변기위 거울에 비친 훵한 머리보고 지금까지 무단히 현상유지준)
1. 첫번째 병원: 헤어라인 안해도 된다 하면 이마 좁아보인다. 정수리만 2000모 하자
- 가격 생각하고 간 것보다 많이 저렴했음.
- 본인만 아는 탈모로서 판단하고 모발이식 안할 결심함
2.
두번째 병원: 예약도 했고 시간도 남아서 상담받는데 내가 원하는 부분이나 욕구들을 점집처럼 얘기해줌. 예약할때 가장 맘에 들었던 병원이기도 했음
- 3500~4000모 예상(비절개) 가격 허덜덜 이것저것해서 20%할인받았지만 그마저도 비쌈
- 내가 하고싶고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을 건드려준다니까 너무 하고 싶음
돈많이 버는 우리 누나(와이프)가 하라고하는데 염치없어서 고민된다ㅠㅠ
두군데 다녀옴.
탈모관리 20년차로서 버티다가 작년말부터 정수리가 비어보여서 한살이라도 젊을때 모발이식해보자고 다짐함(피나 5년이상, 두타 2년 복용중, 부대화장실 소변기위 거울에 비친 훵한 머리보고 지금까지 무단히 현상유지준)
1. 첫번째 병원: 헤어라인 안해도 된다 하면 이마 좁아보인다. 정수리만 2000모 하자
- 가격 생각하고 간 것보다 많이 저렴했음.
- 본인만 아는 탈모로서 판단하고 모발이식 안할 결심함
2.
두번째 병원: 예약도 했고 시간도 남아서 상담받는데 내가 원하는 부분이나 욕구들을 점집처럼 얘기해줌. 예약할때 가장 맘에 들었던 병원이기도 했음
- 3500~4000모 예상(비절개) 가격 허덜덜 이것저것해서 20%할인받았지만 그마저도 비쌈
- 내가 하고싶고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을 건드려준다니까 너무 하고 싶음
돈많이 버는 우리 누나(와이프)가 하라고하는데 염치없어서 고민된다ㅠㅠ
이전글 : 무서운이야기 쳇 지피티한테 맡겼다
다음글 : 애들아 빨리 연애해서 결혼해라 (영포티 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