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왜캐 부정적이지;;
기패나리더다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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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마쉬멜로우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의 조합
피스타치오의 리드로 이끌어가는 풍미에다가
묵직하게 뒷받침해주는 초콜릿의 단맛
거기다 밸런스를 잡아주는 카카오 파우더의 쌉쌀함
디저트로서 갖춰야할 요소들은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서로의 조합이 정말 훌륭한데..
비싸다 라고 해서 비난받기엔
판매가의 원가율이 30%가 넘음. 기존 디저트는 25%정도 잡는다고 함
그니까 재료가 ㅈㄴ 비싸서 그런거지 카페사장들이 돈독올라서 폭리를 취하는게 아니란거..
또 유행이라고 호들갑떤다고 비난하기엔
두바이에서조차 없던 세상의 새로운 디저트가 탄생했고, 완성도도 훌륭하니까 좋은 평가를 받는거지
냄비민족이라고 하는건 좀... 게다가 외국에서도 이제 슬슬 반응 오고 있음
남들따라 휩쓸리지 않은건 좋은 자세이긴 하지만
그 자세만을 관철하려고 상대방을 깎아내리지는 않았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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