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달음식점 오픈때만 싸게팔아서 입소문 태우는건가..
HaGnCZ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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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육회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육회비빔밥 집을 처음에 찾은곳이 있었음.
오픈 한 지 얼마 안됐을 때 육회비빔밥 + 육회 100g + 연어8피스정도를
1.89만원에 팔던곳이여서 되게 자주 시켜먹고 배민클럽 등등 할인받고
하니까 밥 양 추가하고 할인받아서 딱 1.9정도로 자주 시켜먹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1.89만원 하던 메뉴 가격이 2.29만원으로 올라서
아.. 4천원차이는 너무비싼데.. 하고 다른 신규 육회집 찾아보니깐
동일한구성에 여기도 똑같이 1.89로 팔길래 아 여기로 바꿔야지 하고
다시 잘 시켜먹었는데 오늘 보니깐 여기도 2.19만원으로 가격 올리고..
이게 오픈빨받고 별점리뷰좀 받고 하면 가격을 일부러 올리는건지..
뭔가 원래 먹었던 가격에서 한 천원정도 올랐으면
그래.. 물가 좀 올랐다생각하고 천원쯤이야 이런생각하면서도 시켜먹는데
뭔가 3~4천원 오르니까 너무 많이오른 느낌들어서 그냥 안시키게
되는거같은데
원래 이게 음식점 트렌드?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오픈때 쫙 끌어모으고
가격올리고.. 오히려 가격너무 훅 올리니까 반감들어서 안시키게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혹시..
좋아하던 육회집들 다 변해서 슬퍼..
오픈 한 지 얼마 안됐을 때 육회비빔밥 + 육회 100g + 연어8피스정도를
1.89만원에 팔던곳이여서 되게 자주 시켜먹고 배민클럽 등등 할인받고
하니까 밥 양 추가하고 할인받아서 딱 1.9정도로 자주 시켜먹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1.89만원 하던 메뉴 가격이 2.29만원으로 올라서
아.. 4천원차이는 너무비싼데.. 하고 다른 신규 육회집 찾아보니깐
동일한구성에 여기도 똑같이 1.89로 팔길래 아 여기로 바꿔야지 하고
다시 잘 시켜먹었는데 오늘 보니깐 여기도 2.19만원으로 가격 올리고..
이게 오픈빨받고 별점리뷰좀 받고 하면 가격을 일부러 올리는건지..
뭔가 원래 먹었던 가격에서 한 천원정도 올랐으면
그래.. 물가 좀 올랐다생각하고 천원쯤이야 이런생각하면서도 시켜먹는데
뭔가 3~4천원 오르니까 너무 많이오른 느낌들어서 그냥 안시키게
되는거같은데
원래 이게 음식점 트렌드?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오픈때 쫙 끌어모으고
가격올리고.. 오히려 가격너무 훅 올리니까 반감들어서 안시키게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혹시..
좋아하던 육회집들 다 변해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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