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면접보러 가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mokpf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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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16:44
요식업 하다 한 한 회사에서 13년 정도 있었는데
이직을 해볼려고 합니다.
근데 제 얼굴이 흔히 말하는 조빱상입니다. 얼굴이 작은편이고 동안이라 제나이로 들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7-8년차 까지도 신규 업체 미팅땐 참..첫인상으로 신뢰를 많이 못줬어요
그러고서 털쟁이라 수염을 기르고 부터 미팅들이 수월하는게 체감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면접을 보러 갈때 13년차 경력직으로 가는데 첫인상이 어려보이더라도 깔끔한게 맞는건지
그래도 쫌 신뢰가는 얼굴상으로 수염 있는채로 가는게 좋은건지 의견 묻습니다.
(참고로 수염은 3-4미리? 정도로 길진 않고 모양 잘 다듬은 상태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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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조빱으로 보여도 그건 행동이나 말투로 커버 가능하니까 그냥 수염 밀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