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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한테 결혼식 알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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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얘기하다가 나온건데

친척의 자식이 결혼을 함 (이하 신부)

신부의 엄마가 내 엄마에게 결혼을 한다 알림

나는 따로 살고있고 결혼 소식을 엄마를 통해 들었음

여기서 갈리는게 가정을 이루고 따로 살고 있는 나에게도 따로 연락이 왔어야한다

그리고

부모에게 알렸으니 그 밑으로는 알아서 전해지는거지 너의 연락처까지 어떻게 알아서 너한테까지 알리느냐

이렇게 갈렸거둔?

보통은 어떻게 함?

내 얘기 아니고 내 의견도 아님
둘이 하는 얘기 듣다가 저럴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7 Comments
kpdgVLxF 03.13 18:58  
우리집 같은 경우 외가쪽 사람들이 많은데 다 어른들 통해서 알게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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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bicfst 03.13 19:10  
명절같이 집안 사람들 모일 때 얘기하거나 어른들 통해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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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qXeMBkn 03.13 19:45  
어른들 통해서 들으면 너도 들은거라 생각함. 가거나 축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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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xwmacJ 03.13 22:17  
보통 어른들이 듣고 전달해 주시면 축의 하거나 참석 해야지
그런게 아니라 자식들 끼리 친해서 연락처를 알고 있거나 경사 있는 집 어른이 친척들 자녀들과 많이 친하고 연락처를 알면 따로 연락 주기도 하는데 보통은 자녀들 연락처까지 알고 전해주는 경우는 드무니까
각 집안 어른들끼리 얘기 하시고 자녀들은 부모님 통해서 듣고 참석 또는 축의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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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qLour 03.14 05:02  
부모한테만 알리면 알아서 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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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odAEMw 03.14 08:19  
사촌끼리 친했으면 전자 안 친했으면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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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UEZmn 03.14 09:03  
원래 그래 가족끼린
친하면 따로 연락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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