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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무숲

오늘 아침 키우던 아이가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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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더 지난  학생일 시절 10대일때 데려와서 어느세 20대중반이되어버렸는데 

고속도로에서 버겨진 유기견이였던 말티즈를 저희가 데려왔었는데.

여태껏 끝까지 사고한번 안치고 오늘 아침 떠났네요.

가는길 조심히 가렴 아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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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EZ8ESzpB  
덕분에 잘 놀다 갔으리라.
6 Comments
EZ8ESzpB 2020.08.12 12:19  
덕분에 잘 놀다 갔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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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7omkKO4 2020.08.12 12:22  
내세가 있다면 가장 먼저 반기러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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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g79wcx 2020.08.12 12:23  
예전에 키우던 우리 강아지 생각나서 눈물난다
가족을 떠나보내는건 참 어려운 일임 좋은 곳으로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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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2C5B3O 2020.08.12 12:45  
힘내요..
물품같은것도 안보이는 곳에 두시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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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JPBWx9 2020.08.12 12:58  
무지개 다리 건너길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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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P37zAi 2020.08.13 15:56  
하 아롱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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