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인터넷의 역할이 지대함. 과거 지면에서나 그곳의 실생활을 알수 있었고 그나마 유학파들이 좀더 정확히 알수 있었음. 근데 흔히 과거회상하면 과거가 좋았지 이야기가 나오는 것처럼 적잖이 미화되어서 알려지는데다 다들 유학다녀오면 뭔 자기가 유학다녀온 국가뽕들이 차는지 안 좋은건 말안해줘서 그런거 같음.
예를 들어 파리만 해도 그 동네 길거리 배변은 그냥 관습같은 거고 예전부터 그 ㅈㄹ이었는데 지금 와서야 널리 알려진 것이나 민도 운운하는 ㅄ들이 널린 일본도 주말 번화가 거리 영상보면 우리나라 홍대주말아침 꼬라지인것도 제대로 알려진 건 인터넷 덕분임.
[@폭망돌이]
틀린말 아님.
내가 20여년 전에 유럽 여행 갔을 때 정말 실망했던게
(물론 가본 나라가 한정적이라 일반화 할 순 없지만)
선진국이라고 불리던 나라들 길가 곳곳에 똥, 쓰레기, 구걸하는 부랑자들, 소매치기..
엄청났었음.
그래도 가봤던 나라 중 기대만큼 좋았던 곳은 스위스.
깨끗하고. 사람들이 무뚜뚝한듯 하지만 인종차별하는 느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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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챙겨야한다는 미친놈들이 많아서
불안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