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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벤자민프랭클린  
아줌마 천사
BEST 2 00314  
어렸을때 육교밑에 학원끝나고 종종 가던 트럭떡볶이집 있었는데.
하루는 친구 셋이서 떡볶이랑 순대 튀김 시켜서 기다리고 있었음.
아주머니께서 떡볶이를 뜨시면서 "어이쿠 떡을 많이 펐네~" 이러시길래.
학생들이라 많이 주실려고 그러시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떡 갯수를 하나하나 세면서 빼는걸 봄.
그거 충격먹고 그 후로 안감.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봄.
그 사건이후로 2개월도 안되서 그 떡볶이 아줌마 사라짐.
4 Comments
벤자민프랭클린 01.08 18:14  
아줌마 천사

럭키포인트 23,139 개이득

케엡씨 01.08 18:14  
착해~^_^

럭키포인트 17,093 개이득

호량이 01.09 02:14  
우리다 각자의 위치에서 모름을 저렇게 배려했으면 좋겠다

럭키포인트 29,168 개이득

00314 01.09 11:23  
어렸을때 육교밑에 학원끝나고 종종 가던 트럭떡볶이집 있었는데.
하루는 친구 셋이서 떡볶이랑 순대 튀김 시켜서 기다리고 있었음.
아주머니께서 떡볶이를 뜨시면서 "어이쿠 떡을 많이 펐네~" 이러시길래.
학생들이라 많이 주실려고 그러시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떡 갯수를 하나하나 세면서 빼는걸 봄.
그거 충격먹고 그 후로 안감.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봄.
그 사건이후로 2개월도 안되서 그 떡볶이 아줌마 사라짐.

럭키포인트 15,340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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