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육교밑에 학원끝나고 종종 가던 트럭떡볶이집 있었는데.
하루는 친구 셋이서 떡볶이랑 순대 튀김 시켜서 기다리고 있었음.
아주머니께서 떡볶이를 뜨시면서 "어이쿠 떡을 많이 펐네~" 이러시길래.
학생들이라 많이 주실려고 그러시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떡 갯수를 하나하나 세면서 빼는걸 봄.
그거 충격먹고 그 후로 안감.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봄.
그 사건이후로 2개월도 안되서 그 떡볶이 아줌마 사라짐.
어렸을때 육교밑에 학원끝나고 종종 가던 트럭떡볶이집 있었는데.
하루는 친구 셋이서 떡볶이랑 순대 튀김 시켜서 기다리고 있었음.
아주머니께서 떡볶이를 뜨시면서 "어이쿠 떡을 많이 펐네~" 이러시길래.
학생들이라 많이 주실려고 그러시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떡 갯수를 하나하나 세면서 빼는걸 봄.
그거 충격먹고 그 후로 안감.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봄.
그 사건이후로 2개월도 안되서 그 떡볶이 아줌마 사라짐.
Best Comment
하루는 친구 셋이서 떡볶이랑 순대 튀김 시켜서 기다리고 있었음.
아주머니께서 떡볶이를 뜨시면서 "어이쿠 떡을 많이 펐네~" 이러시길래.
학생들이라 많이 주실려고 그러시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떡 갯수를 하나하나 세면서 빼는걸 봄.
그거 충격먹고 그 후로 안감.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봄.
그 사건이후로 2개월도 안되서 그 떡볶이 아줌마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