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사망]
저도 혼자 있을때 크게 다쳐서 움직일순 있었지만 피가 많이 나서 119 부른적있었는데 어찌어찌 병원갔는데 지혈은 했고 눈은 어떻게 못해서 큰 병원 가야한다고 진찰해주셨었거는요. 이 뒤의 상황으론 자력으로 가야한다는 이야기에 당연히 데려다주고나 할줄 알았는데 아니라고해서 벙쪄서 어떻게요? 그냥 저 혼자요? 라는 질문 엄청했다가 정신차리고 택시타고 혼자갔었는데ㅋㅋㅋㅋ 몰라서 그럴순있다 라능건 이해되는데 본문 상황은 뭐 어떻게 쉴드를 쳐줄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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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병원 안간다고 하는데 보호자가 그냥 데려가면 된다고 빨리 안가고 뭐하냐고 하는경우 워낙 많고 (윗글은 가족이지만 가족이 아닌경우도 많음)
신고자, 보호자 음주여부도 (본문에선 결국 음주 아니였지만) 병원에서 난동피우는 보호자 워낙 많음 자기 와이프 어지럽다는데 초응급인데 왜 안보냐고 뭐 집어던지고 난리나고 병원선정단계부터 그냥 무조건 원하는 병원 가달라고 하고, 뭐 되는거 안되는거 다 해달라고 하고
병원은 안갈거고 치료 여기서 해라, 이송거부동의서는 안쓸거고, 치료 안하고 너네 그냥 갔다가 나 죽으면 책임질거냐 그래 너네 가면 죽겠다.고 하는사람도 많음
여기까지도 당연히 문제인데
가장 큰 문제는 이러고 나서 본인이 민원을 넣음 위에 글쓴사람처럼 ㅎㅎㅎ
그 민원 개소리니까 무시? ㅎㅎ.. 징계엔딩 친절의무, 공무원이 어쩌구, 이송이 왜 지연됐고 어쩌구 저쩌구
분명 지침대로 설명하고, 지침대로 행동했는데 서장이 혼내고 민원에 벌벌떨고 결국 경고나 주의 받는거임
진심... 세상 이상하게 돌아감
씨1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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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읽고 댓 수정하는데 저게 119 부를 상황인가? 택시 타도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