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옴므]
내가 글을 잘 못적어서 그런가 이해를 못한거 같은데 내가 말 하는건 그 스포츠를 이끌어갈 슈퍼스타가 필요하다는 거임. 그리고 김연경 있을 때 압도적이었다고 하는데 그건 해외 진출 전 흥국생명이었지 복귀하고 나서 여배는 현대건설이나 gs같은 팀도 좋았었음. 그래서 마지막 은퇴 시즌 통합우승 하기 전까진 정규리그 1위는 했어도 우승은 아쉽게 못 했었고 아마 그래서 인기가 더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편임 너가 말한 김연경 해외 뛸 때 인기는 쌍둥이 강소휘 이소영 박정아 김해란 양효진 같은 김연경이랑 같이 올림픽 뛰었던 선수들이 이끌었는데 그 선수들 대부분이 은퇴했거나 올해 은퇴임. 그래서 지금은 런던 올림픽 멤버들 같이 여배 인기를 이끌 슈퍼스타가 안보인다는 말임.
[@전병옴므]
댓글이 안적혀서 여기다 적음 솔직히 님 같은 팬이 있어야 선수들도 정신차리고 더 열심히 한다고 봄. 근데 선수들 하는거 보면 솔직히 욕하는 사람들도 이해는 감. 농구 기자 중에 시즌 내내 드러누웠으면서 그 연봉 바라는게 맞냐 정신차리라고 한 사람도 봤고 여농 해설진 중엔 생중계 중에 어이없는 플레이보고 저건 연봉 반으로 삭감시켜야한다는 말도 나온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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