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인데 진짜 마음 울렁울렁 한다는 블라인 지수 (175.♡.8.11) 유머 6 5265 31 0 2025.11.29 00:06 31 이전글 : 아들을 발견한 아빠 이재용 다음글 : 보안전문가 vs 쿠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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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선생님께서 못그리면 못그린대로 그려도 된다고 처음부터 잘그리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한번 해보라고 용기를 주셔서 그 뒤로 미술시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