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며냐나1]
운전대 잡기 전에 B씨에게
"아내가 어떻게 얼마나 아픈데요? 응급환자인가요? 긴급피난 해야 할 정도인가요?"
라고 확인을 했어야..
... 뭐 사실 그것보다 사이드를 채워놔서 문제가 된 거니 사이드만 풀고 그냥 밀어버리거나..
나 음주해서 운전하기 곤란하니 B 한테 빼달라고 했어야 하긴 하죠..
다만.. 보통 저렇게 차 막아뒀다고 길길이 날뛰는 상황에서 그런 생각을 하기가 어렵고, 주차장에서 잠깐 앞뒤로 움직이는 건데.. 싶어서 운전대를 잡기 쉽죠..
B 가 A 집으로 찾아가서 항의한 걸로 봐서.. 전화는 안 받고, 차에 주차 스티커 보고 집을 찾아간 거 같은데..
열받아서 앙심을 품고, 술 냄새가 나니 보복성으로 음주운전 신고를 한 거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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