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항공료 의혹 조사받던 공무원 자살 내막
3줄요약
1. 지방의원님들 가라영수증 끊어서 비용 뻥튀기 하던거 들킴
2. 그냥 '관행이니까' 시키는 대로 한 하급 공무원들만 덤탱이 쓰고 윗선들은 모른척
3. 결국 덤탱이 쓴 공무원 중 8급 한명 자살. 그럼에도 기관에서는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
이제 공무원 되실 분들이나 낮은 연차라서 지출, 회계처리 하시는 분들.
윗선에서 규정에 어긋나는 가라영수증이나 지출처리 지시하면 무조건 몰래 녹음해놓으시길...
관행이니 뭐니 하는 말에 속지 마세요.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나중에 모른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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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로 이런거 저런거 지시하는 상사 있으면은 휴대폰에 버튼 설정해서 전원버튼 2번누르면 녹음기능 켜기
이런거 꼭 해두세요. 진짜 중요합니다. 무조건 하세요 . 그리고 절.대. 녹음하는거 비밀로 하세요.
회의할때는 무조건 회의록 작성위해 AI로 작성하겠습니다~ 하고서 녹음 후에 AI돌려서 회의록 작성후 수정하세요
녹음, 업무지시자료 진짜 목숨처럼 챙기셔야합니다. ㅈ소고 뭐고 없습니다. 무조건 챙기세요
(과연 내가 정년까지 무사히 갈수있을까 회의감이 들었음)
공무원 하위직은 책임은 많은데 권한은 없음
문제생기면 꼬리짜르기식으로 하위직은 모든 책임을 지게됨
저건 그나마 공론화되서 다행이지 그냥 묻힌 사건이 수두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