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사업체 운영중이고 연년생 아들2임. 와이프 승무원이었는데 둘째 돌지나고 복직 1년 일했습니다.
맞벌이 하니 확실히 도움도 되고, 항공사 항공권 매리트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둘째가 밤에 엄마 찾는게 안타깝더라구요.
제 경우엔 돈보다 아이들 정서문제로 선택적 외벌이가 되었습니다.
[@명탐정코난]
2012년 결혼한 15년차 외벌이 입니다. 그 당시에도 어렵다 어렵다 했지만 적게 쓰고 아끼면 외벌이도 괜찮다는 계산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미친 물가에 저임금이라면 저도 그 선택은 어려웠을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자영업 아니고 직장인이었고 한 회사에 꾸준이 다닌 덕분에 연봉은 계속해서 오르고, 가끔씩 스카웃 제안이 오면 연봉도 그만큼 더 올라줘서 여태 외벌이로도 근근히 살고 있네요. 아 물론 남들 다 한다는 해외여행, 사교육 등등은 거의 못하지만요. 인생이 다 제각각이라 참조만 하시고 본인만의 계산이나 방식을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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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