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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슈나우저  
아이를 낳아본 부모라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음.
저걸 다 해내는 엄마들은 빵점이 아니라 백점임.
자력으로 육아랑 일 다해내고 있는 모든 맞벌이 부부들을 응원함
BEST 2 Joker  
[@애플] 자존감을 가정에서 찾는게 쉽지 않음. 그냥 일상생활의 일부의 느낌이기때문에.
회사에는 프로젝트도 있고, 특별히 쏟아부어야 할 부분도 있고 성과도 가시적이라면,
가정은 그렇지 않음. 별 일 없이 하루가 지나가는게 베스트인게 가정인지라.
BEST 3 애플  
이분은 본인이 살아 나려면 아이 케어를 돈을 써서라도 손을 빌리고
회사에 비중을 더 주셔야 할거같은데.
지금 자존감이 무너진 상태라 주변에서 아무리 위로해도 안들어올듯
본인의 자존감을 가정이 아니라 회사에서 찾으시니..
힘내십쇼
18 Comments
슈나우저 03.05 16:50  
아이를 낳아본 부모라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음.
저걸 다 해내는 엄마들은 빵점이 아니라 백점임.
자력으로 육아랑 일 다해내고 있는 모든 맞벌이 부부들을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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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03.05 16:50  
이분은 본인이 살아 나려면 아이 케어를 돈을 써서라도 손을 빌리고
회사에 비중을 더 주셔야 할거같은데.
지금 자존감이 무너진 상태라 주변에서 아무리 위로해도 안들어올듯
본인의 자존감을 가정이 아니라 회사에서 찾으시니..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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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 03.05 17:03  
[@애플] 자존감을 가정에서 찾는게 쉽지 않음. 그냥 일상생활의 일부의 느낌이기때문에.
회사에는 프로젝트도 있고, 특별히 쏟아부어야 할 부분도 있고 성과도 가시적이라면,
가정은 그렇지 않음. 별 일 없이 하루가 지나가는게 베스트인게 가정인지라.
아기모찌 03.05 21:37  
[@Joker] 성향차이도 있어서 가정주부하면서 주변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지내는걸 행복해하는 사람도있음
반대로 보수가적더라도 꼭 나가서 일해야하는 분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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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니빵 03.06 08:47  
[@애플] 저는 아이케어에 돈을 써서 회사에 집중하는 것에는 반대 의견 입니다. 만약에 돈까지 써서 아이를 케어했는데도 회사 고과가 엉망이라면? 더 자괴감에 빠지기 쉽죠. 내 아이 내가 돌보지도 못하고 남의 손에 맡겼는데 회사에서까지 인정받지 못한다? 말다했죠.
그리고 워킹맘이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만 케어한다? 그것도 결국엔 본인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신세 한탄을 할 가능성이 높죠..
이런 경우는 남편이 좀 도와주는것이 좋은데. 평소에도 아내에게 아이 보느라 고생했다고 다독여 주고 매주는 아니더라도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혹은 한달에 한번이라도 어디 여행을 다니면서 재충전 하는것이 기분전환에 좋을 것 같네요.
모든 세상의 부모들은 같은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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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03.06 09:08  
[@꾸니빵] 참 완벽한 한가지 해결방법이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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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 03.05 17:00  
한 줄 한 줄 와닿고 이해됨.
그냥 저런 시기가 있음.
시간 지나면서 웃을 일 생기고 가끔씩 좋은일 있고 하다보면 또 어느새 괜찮아짐.
지금 잘 버티면서 잘 헤쳐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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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샷 03.05 17:01  
80세 노모는 아직도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심
평생 공직에 계시면서 30년넘게 남편 병수발에 아들 2명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는데...
자식들 낳아보니까 어머님맘이 조금 이해되지만 우리 어머님만큼은 희생하지 못했어.
더이상 안 미안해하셨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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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피곤 03.05 17:07  
100점짜리 아내이자 엄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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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03.05 17:26  
진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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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부랄 03.05 17:40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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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03.05 17:55  
하... 저건 남편이랑 이야기해서 본인이 행복해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함 원래 일욕심 있고 능력있고 하시니까... 안그러면 몸이랑 정신 가족들 다 베림... 위에 다른 분 쓰신 거 처럼 돈 들여서 아이들 케어 따로 맡기고 해도 고과나 그런 거 잘나올지 모르지만 일단 그렇게라도 시도는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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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이 03.05 18:47  
세상 모든 부모들 진짜 존경한다 위대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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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03.05 19:13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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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 03.05 19:14  
역시 부모는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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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김치 03.05 20:03  
멋진 어머니시네
힘들지만 무너지지않고 잘 버티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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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떠기 03.06 10:17  
진짜 현실이다.. 힘내세요 지금 잘하고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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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03.06 17:10  
저렇게 생각하며 버텨주니 아이도 잘크는거고 가정이 잘 돌아가는거지...나도 퇴근해서 집안일 하다보면 넌 이런거 눈에 안보이냐고 치우라고 하고싶을때도 있는데, 각자 다른거고 같은 맞벌이지만 아이케어는 확실히 와이프의 손이 더 많이가니까 내가 해야지 하면서 나도 버팀...그러다가 애땜에 한번 같이 웃으면서 또 버티고 이게 행복이지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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