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예전에 뉴스가 되었던건 그 기생충 잡는 방법이 인간에게 검증되지 않은 살충제 성분(아직도 그게 얼마나 몸에 나쁜지는 모름)과 항생제 먹여서 그랬던 게 이슈가 되었을뿐임. 그리고 그 기생충도 고래회충같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넘들이 아닌 바다이 같은 연어생장억제 기생충문제였음.특히 노르웨이가 그짓의 선두라고 알려졌고 제일 많이 욕 처먹음. 뭐 그래서 위 글처럼 레이저 기술을 개발한거 같긴함.
다만 예전에 뉴스가 되었던건 그 기생충 잡는 방법이 인간에게 검증되지 않은 살충제 성분(아직도 그게 얼마나 몸에 나쁜지는 모름)과 항생제 먹여서 그랬던 게 이슈가 되었을뿐임. 그리고 그 기생충도 고래회충같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넘들이 아닌 바다이 같은 연어생장억제 기생충문제였음.특히 노르웨이가 그짓의 선두라고 알려졌고 제일 많이 욕 처먹음. 뭐 그래서 위 글처럼 레이저 기술을 개발한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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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생충 걱정 안한지는 수십년이 넘어감.
다만 예전에 뉴스가 되었던건 그 기생충 잡는 방법이 인간에게 검증되지 않은 살충제 성분(아직도 그게 얼마나 몸에 나쁜지는 모름)과 항생제 먹여서 그랬던 게 이슈가 되었을뿐임. 그리고 그 기생충도 고래회충같은 인간에게 치명적인 넘들이 아닌 바다이 같은 연어생장억제 기생충문제였음.특히 노르웨이가 그짓의 선두라고 알려졌고 제일 많이 욕 처먹음. 뭐 그래서 위 글처럼 레이저 기술을 개발한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