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예금은 총 31억9072만 원이었다. 증권 보유액은 매도 등으로 지난해 3821만 원에서 3267만 원으로 감소했다. 조 구청장은 비상장 주식 2539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
충남 당진 출신인 조 구청장은 30대였던 1990년대 초 서울 강남구 도곡시장 내 D마트를 운영해 자수성가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예금은 총 31억9072만 원이었다. 증권 보유액은 매도 등으로 지난해 3821만 원에서 3267만 원으로 감소했다. 조 구청장은 비상장 주식 2539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
충남 당진 출신인 조 구청장은 30대였던 1990년대 초 서울 강남구 도곡시장 내 D마트를 운영해 자수성가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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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출신인 조 구청장은 30대였던 1990년대 초 서울 강남구 도곡시장 내 D마트를 운영해 자수성가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D마트: 대농그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