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6학년이 엄마에게 카톡으로 남긴 말 불량우유 (110.♡.201.27) 유머 4 5436 24 0 02.02 23: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전글 : 흰 끈나시 올리는 르세라핌 김채원 다음글 : 신입 : 팀장님이 손이 빠르시니까 직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