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문득 그사람이 생각나버렸다... 불량우유 (110.♡.201.27) 음식 5 298 6 0 2025.12.26 21:50 육개장칼국수!만두는 보나스!집근처에 이화수가 없어서 그냥 육칼 전문점으로 갔음 ㅋㅋㅋㅋ겨울엔 뜨끈~한 육칼이 든-든 하긴 하드라! 6 이전글 : 해린님 치킨 잘 먹을께욤! 다음글 : 추워추워 불알이 땡글해지는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