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아쉬움과 감사드림
일단 추운 계절도 이제 지나간것 같고
따뜻한 봄날 입니다
이제까지 초창기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개집넷 유지 해주시고 점점 사이트가 발전해서
더 좋은 서비스 제공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릴까 고민 하다가
이렇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닉네임을 아주 많이 바꿔서 변동이 심했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 개집넷에 대한 애정이 듬뿍 많이 있었는데요
중간에 해킹 시도도 있었고 서버불안도 있었지만
끝까지 유저들 생각 해주시고 포기 안하시고
사이트 유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관리자님의 향후 미래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봄날 입니다
이제까지 초창기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개집넷 유지 해주시고 점점 사이트가 발전해서
더 좋은 서비스 제공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릴까 고민 하다가
이렇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닉네임을 아주 많이 바꿔서 변동이 심했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 개집넷에 대한 애정이 듬뿍 많이 있었는데요
중간에 해킹 시도도 있었고 서버불안도 있었지만
끝까지 유저들 생각 해주시고 포기 안하시고
사이트 유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관리자님의 향후 미래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글 : 마지막 인사, 그리고 감사했던 시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