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레 저녁 개동이 (223.♡.214.108) 음식 4 132 6 0 2024.12.17 20:31 새우 껍질까는게 귀찮긴 하지만 까도 맛있고 안까도 맛있다. 사랑도 그렇다. 6 이전글 : 한국어 질문 다음글 : 추운 오늘의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