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독립할때 구 식민제국이 그은 국경대로 독립한이유


민족자결주의(1민족 1국가)대로 독립하면 지도가 심히 신성로마제국을 능가하는 걸레짝 판도가 나오기 떄문
실재로 1960년대즘 서구열강의 아프리카 지배가 끝나고 독립할때가 오자 아프리카 독립 지도자들도 국경을 정할때 구 식민지정부가 그은 경계선 대신 새로 국경 그을까하다 위 사실을 깨닫고 집어치웠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해결방법은 아닌게 본래는 서로 다른 민족(나라?) 으로 인식하며 데면데면하게 살거나 심지어 아주 적대적으로 살던 민족들까지 한꺼번에 한나라에 퉁쳐 놓다보니 아프리카는 내전이 끊이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서구 식민당국도 이걸 아주 잘알고 민족 이간책을 부린것도 한몫하고.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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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건 민족대로 나눈 지도가 아니라 부족대로 나눈 지도임. 물론 같은 민족계열의 부족이라고 해서 사이 좋은 건 아니지만
애초에 글 자체에 오류가 있음.
또 지역별로 이전투구하는건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임. 우리나라조차 경상도가 전라도를 탄압했으면서도 조롱하는건 한두해일이 아니고 일본도 지역별 차별이 꽤 심하며 미국도 동서부 남부와 북부등으로 역시 마찬가지로 싸움. 피를 안보진 않았냐고 하지만 실상은 진작에 피를 몇번 봤기 때문에 평화의 기간이 온것에 불과함.
저 동네는 국가수립기간이 짧고 엉터리 국경선 덕분에 그게 심한것 뿐임. 국경선이 멀쩡했다라도 한번쯤 피를 봤어야 했을거임. 다만 엉터리 국경선때문에 그 기간이 좀 많이 길어진다고 봐야할 뿐임. 하나의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대다수의 국민이 가지기에 60여년은 너무 짧은거임.
또 우리나라 같은 케이스를 보면(우리나라도 엄밀히 내전중인거임) 외세에 한번 휘둘리면 내전은 피할수 없음. 정치권력의 공백기가 생기면 그걸 차지하기 위해 온갖 잡것들이 별짓을 다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