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일대기를 읽은 조선 사람들의 반응...JPG

'유럽 천마' 나파륜
나폴레옹의 유해가 앵발리드로 돌아올 때에
'폐하를 다시 뵙게 될 때까지만 살게 해주시오'라고 주치의에게 부탁하고 매일 기도했던
몽세 원수는 나폴레옹의 관이 운구될 때, 그걸 기다리다가 몇번이나 휘청거리거나 주저앉았다 일어설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끝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1년여가 지난 뒤 사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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