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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으로 한 가정이 박살났던 사건.jpg

불량우유 4 3219 6 0



채선당 사건.

임산부가 채선당 직원에게 복부를 발로 차였다고 주장함.
매장은 엄청난 욕설을 먹고 폐업함.

하지만 CCTV에선 오히려 임산부가 직원의 복부를 발로 찼음이 드러남.
그것도 임산부가 음식을 먹은 후 값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해서 일어난 다툼 중에 일어난 일.

임산부는 거짓말해서 미안하지만 나도 피해자다고 주장하며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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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주식온라인  
못배운놈들 특징
사실 확인도 안해보고
지들이 정의라도 된듯 뭐라도 할라고 ㅈㄹ 하고다님
4 Comments
주식온라인 2023.03.16 14:00  
못배운놈들 특징
사실 확인도 안해보고
지들이 정의라도 된듯 뭐라도 할라고 ㅈㄹ 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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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2023.03.16 14:07  
민사 소송 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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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ny 2023.03.16 16:20  
미친년이네 시발.
쓰레기밭에서 태어난애기는 뭔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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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2023.03.20 15:35  
나같음 유산할때까지 민사 걸어서 피 말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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