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이번엔 '찌꺼기 오징어'…"먹다 만 거 줬나" 관광객 분노 신사꼬부기 (58.♡.88.56) 1 1593 3 0 2025.10.20 21:44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46491 + 0 "제주는 자고 일어나면 또 새로운 먹거리 문젯거리가…"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여행객 A 씨는 최근 제주 서귀포시 올레시장 내 한 상점에서 철판오징어 중자 메뉴를 구입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A 씨는 "중자 가격이 1만 5000원이나 됐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반만 준 것 같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소자보다도 적은 양의 음식을 받은 A 씨는 아무리 관광지일지라도 너무 양심 없는 장사라고 생각하며 매우 기분이 얹짢아졌던 것이다. 3 이전글 : 불법 파크골프 싸그리 밀어버린 사이다 행정 다음글 :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전처 고소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