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머 > 유머
유머

제주도 이번엔 '찌꺼기 오징어'…"먹다 만 거 줬나" 관광객 분노


 





"제주는 자고 일어나면 또 새로운 먹거리 문젯거리가…"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여행객 A 씨는 최근 제주 서귀포시 올레시장 내 한 상점에서 철판오징어 중자 메뉴를 구입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A 씨는 "중자 가격이 1만 5000원이나 됐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반만 준 것 같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소자보다도 적은 양의 음식을 받은 A 씨는 아무리 관광지일지라도 너무 양심 없는 장사라고 생각하며 매우 기분이 얹짢아졌던 것이다.

1 Comments
치씨 2025.10.20 21:46  
한강 쓰레기통 있는데 꽁짜임

럭키포인트 3,661 개이득

제목
🌙
광고 하실분 모집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