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희는 자신의 틱톡 채널 링크를 공유하기도 했다. 해당 채널에서 율희는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이른시간부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나눴다.
그러던 중 한 시청자는 "여캠같다"고 말했고,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게 여캠"이라며 "뉘앙스의 차이다. 나는 내가 여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캠'은 말 그대로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이라는 의미지만, 대개 노출이 많고 수위가 높은 여성 인터넷 방송인들의 방송을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율희는 스스로를 '여캠'이라고 칭하면서도 "뉘앙스의 차이"라며 건전한 소통에 충실한 방송을 이어갔다.
뿐만아니라 그는 다른 방송 진행자와의 '라이브 매치'를 통해 후원을 받는 형식으로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 박시후가 이같은 틱톡 라이브 매치로 월 5억대 수익을 올린다는 루머가 제기되기도 했지만, 박시후 측근은 OSEN에 "말도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이후 율희는 약 5시간 가량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라이브 방송에 대해 "스케줄 없으면 매일 한다"며 연애 여부 관련해서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없다. 여자친구는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밖에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능숙하게 방송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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