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좀 있을꺼 같은데..
사실 이제 이런 댓글 다는것도 다소 귀찮아
근대 댓글들중에 참 안타깝운 댓글들이 보여서 쓰는데
열심히 살려고 하고 젊은 나이에 열정적인건 사회에서 엄청난 장점이지
신입이 아침에 일찍오고 성실하고 한게 욕먹을 일도 아니고
사실 그런 동기있으면 같이 힘내고 잘 지내면 나중에 정말 도움되는 일이
많을탠데...회사생활 사회생활 저기가 끝이아닌데..
아마도 저런게 피곤해보이고 좆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받은만큼 일하고 다니는 회사에서 그냥 부품으로 다니는 거겠지..
이제 성실하고 열심히사는것도 남들 눈치보고 불편한 사회가 되었구나.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그냥 어그로였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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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얘 원래 나가는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나와서 인강 한두편 씩 보거나 잠 때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