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당시 직원들이 탈출하기 어려웠던 이유
화재 당시 CCTV화면
화재 발생 단 1분만에 공장 인근 지역까지 화재 연기가 집어삼킴
건물에서 겨우 탈출한 직원 55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긴급환자 7명과 응급환자 17명은 병원으로 분산 이송됨
현재 실종자 14명은 위치추적 결과 화재건물 내부 휴게실에 모여있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 중
화재진압은 거의 다 되었으나 건물붕괴 위험 때문에 실종자 구조를 위한 내부진입은 어려운 상태라고 함
이전글 : 결혼을 준비하는 일본인 여자친구의 덫
다음글 : 뉴스에서 얼굴자랑하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