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에서 일어난일 지예은 (175.♡.8.11) 19 5382 19 0 03.30 20:27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19 이전글 : 같은 여자인데도 이해가 안되는 부류 다음글 : 갑자기 결혼하자고 고백하는 일본 여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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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높았던 거도 아니고 테트라포트가 방해하고 있던 것도 아니고 도구가 없던 것도 아닌데 너무하네
직업정신이 출타해버렸네 아니면 뭐 평소 원수사이였어도 구했어야지.
만에 하나 운전만 하는 역할이라고 했어도 구명환 정도는 던졌어야지 아니면 턱이라도 내려가서 손이라도 뻗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