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성기학 회장, 3조 자산 숨기고 공시 피하다 '검찰행'
공정위는 23일 성 회장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성 회장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공시대상기업집단(공시집단) 지정 심사를 받는 과정에서 본인과 친족이 지분을 보유한 회사 43곳,
임원 소유 회사 39곳 등 총 82개 회사를 고의로 제외했다.
누락된 회사들의 자산 총액은 3조2400억원으로, 지금까지 공정위가 적발한 동일인 지정자료 허위 제출 사례 중 최대 규모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2/23/D3M3J5QDLFDL5GA7EGHVJIGK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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