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매우 충격이었던 어제 그알 에피소드
요약
-작년 10월 여수에서 태어난지 4개월된 아기가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됨
-아기 얼굴에 멍 자국과 같은 학대 정황 포착
-친모 긴급체포했고 본인은 학대 같은건 없었다 주장
-남편 동의로 안방에 있는 홈캠 확보
-그리고 그알에서 홈캠 영상 일부를 공개함 영상에서 자고 일어난 아기를 엄마가 안아서 거실로 나감 (욕실로 추정)
- 그리고 1시간뒤에 엄마가 아기를 급하게 안고 안방에 들어와서 어쩔줄몰라하다가 뒤늦게 119에 신고 여기까지는 엄마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싶은데
- 영상 볼륨을 올려보니 그 안에.. 욕실에서 아기를 폭행하는듯한 쾅쾅 소리와 쿵쿵 소리 아기의 거의 실신할듯한 울음소리와 엄마가 아기를 향해 쌍욕과 죽여버릴꺼라고 말하며 폭행하는 소리가 녹화되어있었음
- 뿐 만 아니라 다른날 녹화 영상에는 안방에서 아기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깔고 눕는다던가 발로 머리를 친다던가 4개월된 애를 무슨 인형 다루듯이 침대에 내동댕이 치며 던지는 영상이 들어있었음
- 참고로 저 애기는 둘째고 첫째가 있었는데 첫째는 반대로 예뻐했고 학대 같은건 없던것으로 추정 대신 둘째 학대 현장을 첫째도 봤기 때문에 심리 치료 필요해보임
- 홈캠 영상보면 남편도 둘째 학대 하는것을 방임한것으로 보이고 아기 죽은뒤에 아내 지인들이 학대 관련해서 수사기관에 진술한다하자 남편은 협박과 함께 당시 출동한 응급구조사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고소할꺼라고 또 협박하며 아동학대방임 및 특가법상 보복협박죄로 재판 받을 예정
- 추가적으로 이건 정말 이해할수없는데 아기가 병원에서 죽기 직전 사경을 해메는 순간 동시간대 남편은 성매매 업소 출입한것으로 그알 제작진이 기록 확인
영상으로 보면 그 아기 우는 소리랑 폭행하는 소리가 너무 충격이라 재방송 보실분들은 주의하고 보셈
방송 보면 관련 전문가들이 나와서 의견 같은거 말하시는데 홈캠 영상보고 전문가들 조차 말문이 막히시고 울려하시더라
이전글 : 부잣집 아가씨와 서민소년.manhwa
다음글 : 수십년 내 자연소멸 확정인 조선족















케엡씨
shal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