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현대차 노조의 깽판으로 볼 수 있는 숙련된 짬빠
사진만 대충보면 방 하나를 완전히 개작살 내놓은 것처럼 보이는데
자세히보면 회의용 탁상은 멀쩡함. 유리만 위에서 깨고 널부러둠
집어던진 것도 필통이랑 필기구, 메모지류.
화분을 던져서 부수긴했는데 뒤 보면 비싼 난같은건 그대로 있고 싸보이는 꽃 화분만 집어던짐
책상을 엎긴했는데 부순건 어니고 그냥 뉘여둠
중역 책상 위에 서류는 또 그대로 놔둠
락카칠 안함
괜히 경력직이 아님
1시간 안에 다 치우고 다시 업무봤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