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이후 계속 저런 식으로 판례가 쌓여옴. 즉 진짜 개또라이 판사가 아닌 이상에야 저 판례를 뒤엎을 수가 없음.
1960년대 남아있던 소작농을 악덕 지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겠지만 지금은 당연히 소작농이 거의 없기에 현실과 동떨어진 법이 됨.
근데 개정도 안 함. 왜냐하면 저 행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현재 연로한 노인들이고
그 분들은 관습적으로 그냥 빈 땅이네? 이거 심어볼까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법을 악용하려는 노인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임.
실제로 저 피해사례를 입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고 피해액도 크지 않아 관심도도 상당히 떨어짐.
그리고 결국 이런저런 소송절차를 거치면 피해본 것들을 돌려받기는 하기 때문.
1960년대 이후 계속 저런 식으로 판례가 쌓여옴. 즉 진짜 개또라이 판사가 아닌 이상에야 저 판례를 뒤엎을 수가 없음.
1960년대 남아있던 소작농을 악덕 지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겠지만 지금은 당연히 소작농이 거의 없기에 현실과 동떨어진 법이 됨.
근데 개정도 안 함. 왜냐하면 저 행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현재 연로한 노인들이고
그 분들은 관습적으로 그냥 빈 땅이네? 이거 심어볼까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법을 악용하려는 노인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임.
실제로 저 피해사례를 입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고 피해액도 크지 않아 관심도도 상당히 떨어짐.
그리고 결국 이런저런 소송절차를 거치면 피해본 것들을 돌려받기는 하기 때문.
집 짓는 건 당연히 농지법과 다르게 적용되고 식재(과실이 맺히는 유실수 포함)는 전부 토지주에게 귀속됨 짓는 건 당연히 농지법과 다르게 적용되고 식재(과실이 맺히는 유실수 포함)는 전부 토지주에게 귀속됨
그리고 국유지에 하면 얄짤없이 철퇴임. 국가는 돈 받고 민사나 합의 안 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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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남아있던 소작농을 악덕 지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겠지만 지금은 당연히 소작농이 거의 없기에 현실과 동떨어진 법이 됨.
근데 개정도 안 함. 왜냐하면 저 행동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현재 연로한 노인들이고
그 분들은 관습적으로 그냥 빈 땅이네? 이거 심어볼까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법을 악용하려는 노인분들이 많지 않기 때문임.
실제로 저 피해사례를 입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고 피해액도 크지 않아 관심도도 상당히 떨어짐.
그리고 결국 이런저런 소송절차를 거치면 피해본 것들을 돌려받기는 하기 때문.
법이 현실에 뒤쳐지며 악법처럼 보이게 된거지 첫 시작부터 나쁜 법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