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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 Comments
시앙시앙 03.22 17:46  
제모하러 피부과 갔는데 비싼 학비주고 젠맥기계로 지잉지잉하는게 맞은가 생각도 좀 들고...피부과 자세히는 뷰티쪽으로 의료 고급인력이 안가고 실제 사람살리는 쪽으로 가야하지않나 생각을 제모하면서 함
아프니까 별생각을 다하게 되던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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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치 03.22 18:34  
내 친구 의산데 알바? 계약직? 페이닥터?로 미용전문 피부과에서 몇 개월 일한 적 있었는데 님이랑 비슷하게 '내가 의사인가 미용관리사인가' 생각했다 함 ㅋ 이번 달부터는 대학병원 레지던트 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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뵹아리 03.22 17:54  
옆에 여자는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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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가 03.22 18:25  
이러니 공부잘하면 다들 의대만 가는거지...
학생들이 의대만 바라보는 나라가 미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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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 03.22 20:12  
공부 못하는 친구가 의대를 가는것도 이상하지요. 글구 공부 잘하는 친구들 다양한 곳으로도 마니마니 가요 제 동창들도 잘하는 친구들 카이스트 진학률이 참 많구 연구 열심히 하구 의사는 많이 안가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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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가 03.22 20:23  
예전에는 공부잘하는 사람이 서울대 갈까 의대갈까 고민했는데 지금은 시골에 있는 의대라도 못갈 학생들이
할수없이 서울대 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다니면서도 다시 수능봐서 의대 가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서울대 게시판(스누라이프)보면 졸업한 선배들이 지금 전공 포기하고 수능책 펴라 그리고 의대가라 이런글이 상당합니다...이게 올바른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태식이 03.22 20:38  
공부잘하는사람이 의만가는게 문제가아니라 기계로 단순피부미용만하는데 굳이 의사면허증까지 있어야하는게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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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떠기 03.23 10:42  
글치 이게 맞지 거 대충 레이저나 쏘면 그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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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ios 03.23 12:00  
주사는 좀 중요한듯. 최소 간호사는 되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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