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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6 Comments
신호등싢 04.05 21:29  
나는 무슨 사고로 뼈까지 보임이라는 말을 잘 못믿음 지방도 흰색인데 그냥 베이고 흰색이면 뼈다!!! 막 이러는데 큰사고로 튀어나온 뼈는 그리 흰색이 아니라서 더 못믿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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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어겨우 04.05 21:55  
진짜 일 수도 있는데 위에 글쓴이는 말대로 아닌거같음 칼이 아무리 날카로와도 애가 자기 살을 뼈보일때까지 힘을 줄 순 없음 것도 컷터칼따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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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갈근 04.05 22:22  
난 예전에 20대 초반떼 혼자 섹칼들고 거울보면서 칼놀이 하나 지방 보인적 있음. 이중으로 꼬내고 총 20바늘 꼬맴. 그때 부모님은 두분다 돌아가셔서 동거하던 여친한테 겁나 혼남. 그리고 피흘렸다고 고기사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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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04.05 22:22  
보임. 나도 축구하다가 골대로 넘어지는데 골대에 쇠가 튀어 나와서 손가락이 쑥 들어갔는데, 살 사이로 뼈가 보임 근데 피가 바로 안나서 어? 하고 있는 순간 피 철철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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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why 04.05 21:52  
나는 7살인가..맞벌이 하시는 친구집 말안하고 놀러갔다가 엄마가 나찾고...찾아도 안되니 신고하고.. 동네 주민분들 다나와서 나찾고 경찰 엄청오고..친구집 장롱 숨어있다가 어찌저찌 잡혀서 딱 나왔는데 경찰이랑 주민분들 백명은 넘는사람들이 나 쳐다보던거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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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넘 04.05 22:01  
난 어릴때 자칭 아빠친구라는 좀도둑 오렌지주스 따라주고 이놈이 숨바꼭질 하자면서 넥타이로 눈가리고 손묶고 장롱안에 박아두고 집털고도망감
난 어리고 모르니까 숨바꼭질 계속 하고있는줄알고 숨죽이고 있다가 잠들고 한참후에 엄마한테 발견됨. 집안 뒤집어짐 죽일생각이었으면 그 때 죽었을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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