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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그로밋 02.24 00:50  
어릴때 KTX 같은 고속열차 없을때,  김천사는 외할머니댁 가려면 진짜 고생 했었음.. 
특히나 지방 멀리갈떄 대부분이 기차타고 다닐떄라 입석으로 간적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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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02.24 01:45  
용산 여수 무궁화 개작살나는데 ㅋㅋㅋㅋㅋ

무궁화는 오래타면 안돼.. 존나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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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02.24 06:51  
부산 부전에서 청량리까지 무궁화 타고 간 적 있었는데
엉덩이 함몰 될 뻔한게 제일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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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딱 02.24 09:51  
옛날엔 다타고 다녔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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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방학 02.25 15:11  
[@노딱] ㄹㅇ 다시 돌아가면 안 되는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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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02.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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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러브 02.25 15:49  
난 무궁화호 잘탐.  3시간 짜리 타는경우 꽤 됨.
책 읽으면서 가면 참 좋음.
찐 여행가는 느낌.
단. 사람을 잘 못 만날 확율잉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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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02.25 16:04  
참고로 무궁화호 시트간격이 KTX좌석보다 넓음.

고로 거리말고 같은 시간을 탄다고했을땐 KTX가 더 좁아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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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 02.25 17:02  
아~~주 어렸을 척 새마을도 없을 때.
무궁화호가 가장 고오급 열차였는데 이제는 제일 안 좋은 열차네.
비둘기호가 생각난다.
그냥 팻말 하나 세워져 있는 곳에서도 내려줬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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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14 02.25 18:03  
군입대전에 친구랑 낭만즐기겠다고 서울역에서 무궁화타고 부산감.
도시락도 시키고 창밖보면서 이게 낭만이지 낄낄거리며 내려가는데 점점 피곤해짐.
그래서 잠들었는데 아직도 도착안함. 간식 또 사서 먹다가 잤는데 아직도 도착안함.
진짜 멍해진 상태로 부산도착해서. 그래도 부산왔으니깐 해운대나 가자! 하고 갔는데
2월이였어서 아무것도 없음 ㅋㅋㅋ
길가다가 아줌마 아저씨가 자기 뭐 공부하는 학생인데 설문조사해달라고해서 설문조사 하러 따라갔는데
예수쟁이 새끼들이였음. 참고로 난 모태신앙 천주교였고 같이간  친구는 무교.
 성화 하나로 기네아니네 두시간 말빨 싸움함 ㅋㅋㅋ 그러다가 정신승리하고 아줌씨들 씩씩거리며 사라지고.
바다 구경하다가 왜 아무도 없나 했는데 어디선가 사람들이 NPC 마냥 하나둘 나옴 뭐지 했는데 여기저기 뭔 바구니를 들고다니길래
날짜보니 발렌타인데이 ㅋㅋㅋㅋ 우리둘다 솔로인데 커플들만 잔뜩 옴. ㅋㅋㅋ
ㅈ같아서 야 걍 가자 하고 서울 올라오는 KTX 타고 종로에서 술 겁나 처먹고 모텔가서 자다가 담날 해장국집가서 해장하고 집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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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02.25 18:11  
그 느려터진 무궁화가 차로 가는거 보단 훨씬 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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