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사들인 북중미 월드컵 독점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위해 6일 KBS를 찾을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KBS 내부 반발이 커지는 모양새다.
KBS ‘같이 노조’는 이날 “수신료로 JTBC의 ‘도박빚’을 갚을 순 없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냈다.
같이 노조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마디로 비싸게 계약한 중계권을 같이 떠안자는 취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4145?sid=102
KBS 노조 측 : ㅈ까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