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상연 '마트 새벽배송은 우리 동의 필요'
![Screenshot 2026-03-02 at 4.13.48 PM.png [단독]전상연](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302/9546857347_486616_2c5f3e99d797f28f5a7e3c48857f0065.png.webp)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4835?sid=100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전제조건이 전국상인연합회(전상연) 등 소상공인 단체들의 동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상공인들이 정부가 준비 중인 지원책을 수용하고 확실히 지지하기 전에는 진척을 이루기 어렵다는 것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의원은 파이낸셜뉴스와 통화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들을 대표하는 전상연이 동의를 해줘야만 추진할 수 있다”며 “전상연의 동의를 얻기 위한 중기부의 상생안을 일단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소상공인 지원 기금 확대조성이 핵심인 상생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형마트가 새벽배송으로 취할 영업이익의 일부를 재원 삼아 기금을 마련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소상공인 측은 매출 타격을 직접적으로 보전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기존 기금으로 자금지원과 채무조정, 마케팅 등 영업지원 사업은 이뤄지고 있어서다.
쿠팡이나 컬리 시작할땐 가만히 있다가...?
백날 이래봐라 시장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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