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님 같은 사람에게 맞는 말이네요.
매매혼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유구히 내려온 방식입니다.
당장 당신 부모님 세대나 조부모님 세대만 해도 자유로운 연애결혼이 많았을까요? 아님 중매혼이 많았을까요?
60~70년대에는 대부분이고 80년대에도 절대 다수가 중매혼을 했습니다.
중매혼이 매매혼이나 다를 바 없는 방식이라는건 따로 설명 안해도 되겠죠?
지금도 결혼정보업체에 많은 돈주고 가입해서 상대방 매칭 시켜주고 결혼 하는일이 정말 많은데 이건 매매혼으로 안보이나요? 약간의 다름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매매혼가 다를 바 없는 방식입니다.
진짜 국결을 매매혼이니 뭐니 하면서 비방 하는 사람들의 논리나 이유를 들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개소리 밖에 없음
딱 님 같은 사람에게 맞는 말이네요.
매매혼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유구히 내려온 방식입니다.
당장 당신 부모님 세대나 조부모님 세대만 해도 자유로운 연애결혼이 많았을까요? 아님 중매혼이 많았을까요?
60~70년대에는 대부분이고 80년대에도 절대 다수가 중매혼을 했습니다.
중매혼이 매매혼이나 다를 바 없는 방식이라는건 따로 설명 안해도 되겠죠?
지금도 결혼정보업체에 많은 돈주고 가입해서 상대방 매칭 시켜주고 결혼 하는일이 정말 많은데 이건 매매혼으로 안보이나요? 약간의 다름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매매혼가 다를 바 없는 방식입니다.
진짜 국결을 매매혼이니 뭐니 하면서 비방 하는 사람들의 논리나 이유를 들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개소리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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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님 같은 사람에게 맞는 말이네요.
매매혼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유구히 내려온 방식입니다.
당장 당신 부모님 세대나 조부모님 세대만 해도 자유로운 연애결혼이 많았을까요? 아님 중매혼이 많았을까요?
60~70년대에는 대부분이고 80년대에도 절대 다수가 중매혼을 했습니다.
중매혼이 매매혼이나 다를 바 없는 방식이라는건 따로 설명 안해도 되겠죠?
지금도 결혼정보업체에 많은 돈주고 가입해서 상대방 매칭 시켜주고 결혼 하는일이 정말 많은데 이건 매매혼으로 안보이나요? 약간의 다름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매매혼가 다를 바 없는 방식입니다.
진짜 국결을 매매혼이니 뭐니 하면서 비방 하는 사람들의 논리나 이유를 들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개소리 밖에 없음
말의 앞뒤가 안맞는거 아님?
사실 사랑이란 건 본인들이 아는거지 남이 판단하는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