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드·메보다 우리 둘이 중요"…세계로 번지는 '노 웨딩' 열풍
혼인 신고를 마친 지 두 달이 지난 새댁 김 모 씨(30·여)는 결혼식 없는 결혼, 이른바 '노 웨딩' 후기를 전하며 27일 이렇게 말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2954
노웨딩은 모르겠는데 요즘 웨딩산업 과하다고 욕먹긴 하는듯
혼인 신고를 마친 지 두 달이 지난 새댁 김 모 씨(30·여)는 결혼식 없는 결혼, 이른바 '노 웨딩' 후기를 전하며 27일 이렇게 말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2954
노웨딩은 모르겠는데 요즘 웨딩산업 과하다고 욕먹긴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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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다 비쌈
쓰레기 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