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그렇죠 종교는 옛날부터 그저 사기꾼들의 사람 통제와 재력이나 불리는 목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처음 그 종교를 만들은 창시자 그걸 원하지 않았겠지만 그 사람들은 그저 이 세상이 서로 포용하고 사랑하면서 좋은 세상이 되길 빌면서 가르쳤겠지만 그 창시자들이 사라지고 뜻이 사라지니 저걸 이용해 지 욕심 채우려는 사기꾼들의 수단으로 다 전락 해버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 종교에서 하느님이 진리네 뭐네 하는 사람들 보면 좀 안타까움
개신교 "네 저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받았습니다!!! 그게 언제였나면~~ 주절주절"
천주교 "아뇨 아직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더욱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이러다가 돌아가실때쯤 되야 "저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파견되시는 신부님들을 보면. 개신교와는 다른데.
천주교는 파견직임. 그런데 종신이라고 봐도 무관한 파견임.
교구에서 인사이동으로 파견 가서 돌아올 수 있는게. 부모의 죽음, 죽을 병이나 그 나라에서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 교구에서 복귀명령.
외에는 돌아올 수 없음. 거기에 있어라 하면 그냥 한평생 있어야함. 필요한게 있으면 교구에 알려 신청을 해야하고. 그 마저도 어려운 경우 본인 사비로라도 구입해야함. 참고로 신부님들의 월급은 180 언저리이고 거기서 세금도 냄. 법적으론 안내도 되지만 그냥 다 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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