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트럭일하면서 느끼는데
일단 못사는 동네는 운전시비 딸배, 운전자, 보행자 상관없이 걸어대고
컴플레인도 ㅈㄴ 들어온다
근데 잘사는 동네는 엘리베이터 타도 인사가 먼저 오고
도로 주행하는 동안 양보도 그냥 페시브고
한번은 진짜 감동인게 내가 실수로 물건을 다른 주소에 놔서 하루정도 늦게 배송됐는데
내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그분이 문열고 나오시더니 젊은이가 고생한다고 캔커피 하나 주시더라
나도 트럭일하면서 느끼는데
일단 못사는 동네는 운전시비 딸배, 운전자, 보행자 상관없이 걸어대고
컴플레인도 ㅈㄴ 들어온다
근데 잘사는 동네는 엘리베이터 타도 인사가 먼저 오고
도로 주행하는 동안 양보도 그냥 페시브고
한번은 진짜 감동인게 내가 실수로 물건을 다른 주소에 놔서 하루정도 늦게 배송됐는데
내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그분이 문열고 나오시더니 젊은이가 고생한다고 캔커피 하나 주시더라
[@야크킹]
둘 다인 듯함.. 마인드부터가 남다르던데 저런 사람들은ㅋㅋ
근데 가난하다고 저렇게 되는 건 아닌거 같고, 저렇기 때문에 가난한게 맞는 거 같다..
저런 인간들 치고 부자인 사람은 못봣음. 사기꾼 말고는..
저런 인간인데 돈이 많다?? 그 사람은 사기꾼임. 아니면 어디서 불법한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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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못사는 동네는 운전시비 딸배, 운전자, 보행자 상관없이 걸어대고
컴플레인도 ㅈㄴ 들어온다
근데 잘사는 동네는 엘리베이터 타도 인사가 먼저 오고
도로 주행하는 동안 양보도 그냥 페시브고
한번은 진짜 감동인게 내가 실수로 물건을 다른 주소에 놔서 하루정도 늦게 배송됐는데
내가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그분이 문열고 나오시더니 젊은이가 고생한다고 캔커피 하나 주시더라
좋은 동네에 살아야 되는 이유가 별게 없다.
그냥 사람이 좋아진다 물들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