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주머니에서 십원 한 장 돈 빼내는 게 쉬운 줄 아나
내가 하기 싫으니까 네가 돈 벌어와=싫은 소리 들어가며 돈 벌어오기 싫다
이런 생각이 있으니 근로 자체가 존중 받아야 하는 데
하루종일 밖에서 자존심 굽히고 개같이 일하다 집에 왔는데 고작 이거 벌어왔냐 이런 소리 들으면 부처예수도 눈깔 뒤집을듯
여자는 예쁨 받기위해 존재하듯 남자는 인정 받기위해 존재하는데
그러니 2030대 미혼들은 더욱 나와 내 근로를 존중해주는 사람을 선호할 것이고 보고 듣고 자라는 10대는 더 국제결혼으로 눈 돌리겠지